지금까지 써왔던 텍스트큐브계정
구글에 먹히고 결국은 유저들을 강제 이주시켰다.
왠간하면 그냥 써볼까도 생각했지만 구글 블러거는 아니었다.
화면을 보면 그냥 짜증이 확난다.
결국 고민하다가 같은 인터페이스의 티스토리로 이주하기로 마음을 먹고
어제 초대권받아다 이사를 했다.
뭐 같은 회사거라 이사하는데 들은 시간은 5분도 안된다.
다만 스킨과 위젯등은 사라져서 다시 설정을 해줘야 했다.
대충 둘어보았는데 훨 나은것 같다.
꽤 버전업된 느낌이 난다.
다음에서 돈좀 쓴것같다.
구글에 먹히고 결국은 유저들을 강제 이주시켰다.
왠간하면 그냥 써볼까도 생각했지만 구글 블러거는 아니었다.
화면을 보면 그냥 짜증이 확난다.
결국 고민하다가 같은 인터페이스의 티스토리로 이주하기로 마음을 먹고
어제 초대권받아다 이사를 했다.
뭐 같은 회사거라 이사하는데 들은 시간은 5분도 안된다.
다만 스킨과 위젯등은 사라져서 다시 설정을 해줘야 했다.
대충 둘어보았는데 훨 나은것 같다.
꽤 버전업된 느낌이 난다.
다음에서 돈좀 쓴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