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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mycarplan

lhy9978 님 글입니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옮겨놓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중고차 관련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입니다.

중고차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데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꼭 알아야 될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살펴야할 사항은 중고차시세입니다.
중고차 시세는 사람도 얼굴이 다 제 각각이고 성격도 다 다르듯 중고차도 그 특성상 차량이 갖고 있는 옵션, 연식, 등급, 주행거리, 사고유무 심지어는 색상에 따라서도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만약 차량을 구매하실때 기왕이면 사람들이 선호하는 차량, 색상,  등급, 옵션등을 유념하셔서 차량을 선택하시면 나중에 되파실 경우 차량감가액도 적고 잘 팔리는 편입니다.
요즘 인터넷을 통해 시세를 파악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인터넷에 있는 매물이 모두 있는 매물은 아닙니다. 허위, 미끼 매물이라고 하여 없는 매물을 혹은 있는 매물의 가격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올려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비슷한 차량을 찾아 해당 차주에게 전화해서 성능기록부와 등록증을 받아 보내주기도 합니다. 성능기록부와 등록증을 받아보았다 하더라도 실매물이 아닌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넷으로 시세를 확인하실 때에는 비슷한 차량을 놓고 봤을때 비싼 쪽의 차량이 실제 시세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터무니 없이 싼 차량은 허위,미끼 매물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매매상에 찾아가 눈으로 실제 시세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가격만 알아본다 생각하시고 가셔야지 잘못하시면 혹해서 사시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매물을 검색해보니 아반떼HD는 10만키로 이하 차량시세는 750~1250만원, i30 10만키로 이하 차량시세는 900~1350만원으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두번째로 살펴야 할 사항은 차량의 상태입니다.
중고차에서 사고의 기준은 크게 완전무사고, 단순교환무사고, 유사고등 3가지로 나뉩니다.
완전 무사고의 기준은 차량 출고 당시 볼트 하나 풀리지 않은 상태로 긁힘, 찌그러짐에 있어서 판금 도색은 완전무사고에 해당합니다.
예를들어 범퍼 교환, 라이트, 그릴, 브레이크등, 사이드미러 등과 같은 부품이 10번 이상 교환되었더라도 완전 무사고에 해당합니다.
단순교환 무사고는 차량의 외판 (승용기준 총 8판 본넷, 양휀다, 문짝4개 트렁크)중에 한 곳이라도 교환된 차량으로 단순교환 무사고차량에 속합니다.
유사고란 차량 주요 골격(뼈대)이 손상이 되었거나, 지붕교환, 뒤 휀다교환, A,B,C필러교환 등이 유사고에 속합니다.
사고유무등 차량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첫번째는 성능기록부 확인 입니다. 성능기록부에 나와 있는 정보가 현재 보고 있는 차량의 상태와 맞는지 확인하시고 그 다음 부수적인 사항들을 체크해 보시면 됩니다.
대체적으로 차령이 오래되면 수리비가 서서히 들어가게 됩니다. 주요 파손 부위가 오무기어, 등속조인트, 타이밍 벨트, 겉밸트, 밋션오일, 브레이크 라이닝, 타이어, 점화케이블, 플러그 등등입니다. 이러한 부품은 사용기간이 유한한 소모품이며 제가 나열한 부품 이외에도 더 많이 있습니다.
올수리, 올교환 했다해도 그건 차에 따라 틀리고 말을 가져다 붙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BMW벤츠 차량도 5년 10만키로가 지나면 미세한 누유가 다 생기기 마련이므로 차령이 오래될수록 엔진, 밋션의 미세한 누유를 보기 보다 차라리 전반적인 상태를 보시고 소모품 교환주기 등을 잘 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A/S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3년미만의 차량을 선택하시고,주행거리 8만킬로 이상이라면 타이밍밸트를 교환했는지 확인하시고 구매하실때 참고 하시면 약 20~30만원정도 절약할 수 있는 구매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침수차량은 벨트를 끝까지 당겨보았을때 물에 젖었던 흔적이 있다든지, 조수석 마감재 안쪽에 손을 넣어보거나 앞유리창 지붕 마감재 안쪽에 손을 넣어보았을 경우 젖었던 흔적이 있는지 등등의 차량상태를 꼼꼼히 살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실 짧은 시간에 소비자가 차량의 상태를 체크하는 기술을 습득하기는 어렵습니다. 유능한 딜러를 만나 함께 보시거나 딜러를 믿지 못하겠다면 주위에 차량을 잘 보시는 분과 함께 동행하시는 방법도 좋겠습니다.

세번째 살펴야 할 사항은 좋은 차량을 선별해 줄 수 있는 능력있는 딜러를 만나는 입니다.
많은 분들이 믿을만한 사이트나 매매상사를 많이 문의 하시는데 사실 어디든 여러 딜러가 함께 차량을 판매하기에 그 중 괜찮은 딜러도 있고 아닌 딜러도 있습니다.
신차든 중고차든 좋은 차량을 선별해낼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충분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따져 보시는 것이 정답이라 보여집니다.
어떤 방법으로 차량을 구매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딜러에 따라 찝어놓은 매물을 보러 가실 수 도 있고 아니면 같이 매물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선택 후 차량을 보러 가시게 됩니다.
딜러가 꼼꼼하게 성능기록부와 비교해 보면서 현재 보고있는 차량이 성능기록부상의 차량과 상태가 같은지를 체크해 주면 고맙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나오시는게 좋겠습니다.
중고차 구입 절차는 차량을 선택하시면 자동차양도증명서(계약서)를 작성하시고 보험가입을 하신 후 차량대금을 완납하시고  인수증을 작성하신 후 차량을 출고하시면 됩니다. 이전은 상사에서 이전대행을 해드리니 이전대행료만 지불하시면 됩니다.  이전된 등록증은 3~4일 후 등기로 받아보시면 됩니다.
필요한 서류는 현금구입시에는 없으며 할부로 구매하실 경우에는 할부진행하시는 분 인감증명서 2통 /주민등록 등본 2통  /인감도장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면허증 사본등이 필요하며 그외 할부이율과 관련하여 추가로  사업자등록사본, 소득원천징수, 재산세 완납증명원, 의료보험증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요즘 할부 조건은 8등급 까지 가능하시며 통신사 연체기록이나 대출금 연체기록이 없으시다면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할부가 가능한지 안 한지를 무조건 신용 조회를 통해서 알아보셔야 합니다. 이 때 아무데서나 몇번씩 조회하지마시고 차를 꼭 살려고 하는 딜러를 통해서 한번만 할부조회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조회하시면 신용도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조회를 했을 경우 3개월내로 구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다시 신용조회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할부는 처음에 할부 원금의 1%나 5%를 선입금하고 이율을 9~16%까지 떨어트리는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방법이 가장 좋다고 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용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신차 할부 약 8.7%와 거의 비슷한 이율로 가실 수 있겠습니다. 최저 개월수는 12개월부터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하니 가급적이면 18~24개월사이의 할부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36개월은 이자가 너무 쎕니다.) 위에 조건에서 어떤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월 불입금은 달라진다 보겠습니다.
할부는 원리금 균등상환이며(첫달부터 원금+이자를 갚아나가는 방식) 중간에 목돈이 생기시면 중도상환을 하실 수 도 있고 부분 상환, 완납 상환 두 가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차가 필요해서 할부로 구입하시는 고객분들에게 무조건 부분 상환을 적극 추천합니다.

할부가 가능하다고 나오면 경차도 가능하고 대형차도 가능하십니다. 즉 할부사는 차량의 잔존가치에 따라 할부한도가 정해집니다.
만약 경차를 할부한다면 경차금액만큼 할부가 가능하시고, 중형차를 할부하신다면 중형차금액만큼 할부가 가능하십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차량에 대해서는 할부가 안되십니다.
중고차는 신용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전액할부라고 하여 자동차 금액(할부부대비용) + 매매수수료 + 이전비용을 포함한 모든금액의 할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초기비용 없이도 구매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글은 저희 카페에 중고차 구매 노하우 게시판에 있는 실전 중고차 구매시 주의사항 등을 올려놓은 글입니다.
차를 구매하시기 전의  질문자님께 도움이 될 듯하니 잘 읽어보시고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알선 수수료란 차량을 중개 해주는데 있어서 들어간 실제 비용을 말합니다.

@딜러를 통해 보험을 들었을 경우 5~7%의 리베이트가 딜러에게 들어오게 됩니다.
(이 부분은 오픈하고 돌려주는 딜러도 있고 돌려주지 않는 딜러도 있습니다.)

@이전비는 항상 조금 여유있게 청구됩니다. 남은 잔액을 꼭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등록세, 취득세에 관한 금액은 이전비 영수증을 꼭 챙기시면 됩니다.
(차량구매금액이 아닌 과세표준액에 등록세5%, 취득세2%, 채권1%) (일부 딜러들은 이전비에서 50~100정도를 남깁니다.)

@성능 점검 기록부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고 유무, 주행거리가 다를시 성능 기록부가 근거 자료가 됩니다.)

@가급적 잘 아는 사람에게 구매하시지 말기를 권유합니다. (차후 A/S문제)

@계약서를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단서상에 달수 있는 모든 단서는 달아주세요.
ex:실킬로수 확인, 보증기간,  차량 등급, 특이사항(타이밍 밸트 교환 여부등) 이전비 영수증 등

@알선 딜러는 법적으로 차주 입금에서 마진을 못 붙이게 되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일부러 알려주려 하는 딜러도 없고  이렇게 차주 입금에 차를 판매하는 딜러도 거의 없죠.)

@실제 할부 설정료는 0.6% +10000원 입니다.(캐피탈로 차량을 사게되면 저당권 설정을 하게되는데 이때 들어가는 실제 소요 비용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딜러들은 5~6%를 캐피탈 직원과 짜고 받아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해 주세요.
채택을 받으면 해피빈콩이 주어지는데 이 콩으로 여러 곳에 기부 할 수가 있습니다.

끝으로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을 달아주고 계신 딜러님들 아무리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네이버 지식인 답변이라 할지라도 제 답변을 가져다 쓰실거면 최소한 출처라도 밝혀주세요.

Posted by 동경불나방

서버가 부하가 가중되면 가장 먼저 알아내야 하는것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그러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하는것이 CPU에서 오는 부하인지 I/O에서 오는 부하인지를 알아내야 할 것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부하상태(Load Average)를 알아내기 위해 top, w, uptime의 명령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top

top - 11:46:06 up 77 days,  1:16,  1 user,  load average: 0.06, 0.15, 0.11
Tasks: 87 total, 1 running, 86 sleeping, 0 stopped, 0 zombie
Cpu(s): 6.5%us, 0.5%sy, 0.0%ni, 92.7%id, 0.0%wa, 0.0%hi, 0.3%si, 0.0%st
Mem: 4033528k total, 1571260k used, 2462268k free, 26472k buffers
Swap: 3911816k total, 128k used, 3911688k free, 627956k cached

w
 11:47:39 up 77 days,  1:17,  1 user,  load average: 0.08, 0.14, 0.11
USER TTY FROM LOGIN@ IDLE JCPU PCPU WHAT
root pts/0 121.133.79.177 11:13 0.00s 0.01s 0.00s w

uptime
 11:47:56 up 77 days,  1:18,  1 user,  load average: 0.06, 0.13, 0.10

top > w > uptime 순으로 보여지는 정보의 양이 적어지는군요. top의 경우에는 실행중인 프로세스의 목록도 표시됩니다. 오늘 언급하려는것은 sar(System Activity Reporter)입니다. 매우 간단하게 부하를 분류하여 보여줍니다.
[root@Theeye /]# sar
Linux 2.6.18-238.19.1.el5 (Theeye) 09/29/11

16:20:10 CPU %user %nice %system %iowait %steal %idle
16:30:10 all 17.81 0.84 2.75 68.50 0.00 10.10
16:40:23 all 16.75 0.00 3.26 69.68 0.00 10.30
Average: all 17.28 0.41 3.01 69.10 0.00 10.20

위 의 시스템은 IO대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70%에 육박하는 상태입니다. IO문제가 분명하군요. 보통 DB 서버들이 부하가 걸릴때 위와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 경우 메모리를 증설하면 디스크에 읽고 써야 하는 데이터를 그만큼 메모리에 올릴 수 있어 디스크의 IO를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root@Theeye /]# sar
Linux 2.6.18-238.19.1.el5 (Theeye) 09/29/11

14:30:01 CPU %user %nice %system %iowait %steal %idle
15:50:01 all 14.67 0.10 4.51 1.63 0.00 79.08
16:00:01 all 17.06 4.91 4.96 1.53 0.00 71.53
16:10:01 all 14.63 0.00 4.74 1.21 0.00 79.41
Average: all 13.04 2.18 3.98 8.36 0.00 72.45

메모리를 8G에서 16G로 증설한 후의 모습입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IO가 줄었네요. sar에서 자주 쓰이는 옵션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u : CPU 사용율 확인
-P : 특정 CPU의 사용율 확인 (sar -P 0)

 

 

 

 

발췌

http://theeye.pe.kr/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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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경불나방

[Linux] find

테크노오로지 2011/09/14 14:12

[主なオプション]
-name ファイル名及びディレクトリ名にマッチするものを表示
-iname -nameと同じだが、大文字小文字を区別しない
-regex ファイル名が正規表現にマッチするものを表示
-iregex regexと同じだが、大文字小文字を区別しない
-type ファイルタイプを指定。タイプにはd(ディレクトリ)、f(ファイル)、l(シンボリックリンク)を指定
-emtpy ファイルが0byteもしくは中身のないディレクトリを表示
-size ファイルのサイズで検索。通常kオプションをつけてキロバイトにて指定

[使用例]

#空のファイルを削除
find . -empty -exec rm {}\; #ユーザ確認を求めない
find . -empty -ok rm {}\; #ユーザ確認を求める

※{}にはfindで引っかかったファイル名が引数として渡ります

#ファイルの数を調べる
find . -type f |wc -l

#findで見つかったファイルの中身をgrepする
find ./ -type f -exec grep https://www.ksknet.net {} \;

#ディレクトリ以下を再帰的に置換
sudo find . -type f -exec sed -i 's/置換前/置換後/g' {} \;

#1000kを越えるファイルを検索
find ./ -size +1000k

#ファイル所有者がtomのユーザを検索
find ./ -user tom

#ファイル名がhtmlもしくはcgiで終わるファイルを表示
find ./ -type f -iregex ".*\.html$" -or -iregex ".*\.cgi$"

#ファイル属性による検索(アクセス権限による検索)
find ./ -perm 755

#日付による検索
find ./ -daystart -ctime +2

補足 +2 と -2 では動作が異なります。+2では2日前より古いファイル、-2では2日前より新しいファイルを返します。
-ctime の他に -mtime -atime などがあります。

#日付による検索その2 (30日前より以前に作成されたファイルを削除)
find ./ -ctime +30 -type f -exec rm -f {} \;

[補足]
findは基本的にand検索をします。OR検索の場合は-oオプションを使用す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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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경불나방

동경 근처니 그다지 차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어디 나갈려면 자전거로는 빡시다.

 

한국에서 내나이쯤되면 다들 차한대씩 굴리고 있을것이다.

난 아직도 마마차리이고.. 조금 슬퍼 지고..

 

최근 어떤차가 좋을까 그냥 망상을 해보았다.

BMW,포르쉐,람보르기등의 세계 명차나 렉서스 또는 헤리어(개인적으로 좋아하는차) 같은 일본국내차량.

망상인데 아무렴 어때..

 

그러다 불연듯 예전 재미있게 보았던 이니셜디 애니메이션이 생각났었고

주인공차인 도요타 토레노를 타고다닌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 보았다.

 

넷상에서 찾아보니 오!! 판다.

그것도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옵션과 완전 똑같은 튜닝이다.

 

 

1262089918095049

 

어떤가.

시로쿠로 팬더 토레노

왠지 두근두근 거린다.

야.. 저거 타고 다니면 좀 튀어보이겠다.

 

자세히 보니 차 옆면의 두부집 이름까지 정확히 박혀있다. 후지와라 두부점

1262089927455375

 

이거 한국에서 타고다니면 분명 사진세례를 받을꺼 같다.

만일 람보르기와 토레노가 있다면 당신은 어디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싶은가?

 

난 토레노에 한표!!!

 

많이 비싸지도 않던데 사버릴까..

Posted by 동경불나방

구글은 참으로 여러 서비스를 해준다.

구글코드에 있는 구글차트라는 서비스는 참으로 편리하다.

 

값만 전해주면 차트를 만들어서 준다.

헐...

image

 

위의 폼을 송신하면

image

오우..

바로 차트변환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code.google.com/intl/ko-KR/apis/chart/index.html 참조해라

 

참고할만한 블로그 http://blog.naver.com/notinoti?Redirect=Log&logNo=8011361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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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경불나방

1달러 지폐를 경매에 붙였다. 이 경매가 보통의 경매와 다른 점은 최고 입찰자뿐 아니라 그 다음으로 높은 가격을 제시한 입찰자도 돈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최고 입찰자는 자신의 입찰가격을 지불하고 1달러짜리 지폐를 가져간다. 그 다음으로 높은 가격을 제시한 입찰자는 자신이 제시한 가격을 지불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이 게임을 창안한 마틴 슈빅(Martin Shubik)은 이지적이고 성숙한 사람들의 사교 모임에서 이 게임을 여러 번 실시했다. 1달러짜리 지폐의 평균 낙찰가는 3.4달러. 차순위의 입찰자한테 얻은 수입을 합하면 1달러 지폐의 판매수입은 거의 7달러에 달했다. 나름대로 지적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1달러를 얻기 위해 3~4달러를 지불하게 되었을까?

예컨대 한 사람이 처음에 1센트의 입찰가를 부르고 1달러를 가졌다고 하자. 다른 입찰자가 2센트를 부른다. 만약 경쟁자가 1달러를 가져가면 1센트의 입찰가를 부른 사람은 1센트를 손해 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1센트 입찰자는 "가만히 있으면 1센트를 잃고 3센트의 입찰가를 부르면 1달러 지폐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3센트의 입찰가를 부른다. 2센트 입찰자도 똑같이 생각하고 4센트의 입찰가를 부른다. 이러한 에스컬레이션 과정이 계속되면 최고 입찰가는 1달러를 초과하여 계속 커지게 된다. 결국은 어느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돈이 바닥날 때까지 이 과정은 반복된다.

이런 현상은 맥베스 효과(Macbeth effect)라고도 불린다. 셰익스피어 희곡의 주인공 맥베스는 스코틀랜드의 장군이었는데 마녀들의 요설에 속아 그의 사촌형인 던컨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다. 그 후 맥베스는 이를 은폐하려고 애쓰다가 결국 온 가족을 죽음으로 몬다. 맥베스 효과는 일단 한번 나쁜 일에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더욱 나쁜 일을 하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윗개념을 인터넷 서비스에 접목시킨 곳이 있다.

경매사이트인데 일반 경매와 다른점이 있다면 10원씩 밖에 못올린다.

입찰을 하는데 일정의 수수료가 든다.

최종 낙찰되지 않으면 그동안 지불한 수수료는 돌려받지 못한다.

 

예를 들어 5만원짜리 MP3플레이어가 있다.

시작가는 물론 10원이다.

입찰수수료는 한번에 500원이다.

가격이 1000원까지 올라가면 수수료만 5만원이 된다.

입찰에 응했던 사람들은 물건이 낙찰되지 않으면 지금까지 들인 수수료가 날라가니

왠간해서 포기하기 힘들다.

10사람이 입찰을 했다면 아직 개개인당 대략5000원정도 밖에 지출하지 않았기때문에

아직도 여력이 많이 남아있다.

왜냐 5만원짜리니까 5000원이라도 낙찰만되면 큰이익이기 때문이다.

제품의 입찰가격이 2000원까지 올라다고 하자.

5만원짜리 MP3는 이미 10만원까지 오른것이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10만2000원

입찰자들은 이미 만원씩을 투자했다.

여기서 9명이 포기하면 한명이 이가격에 가져가겠지만 10사람이면 더욱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5만원짜리 물건이 6000원에 낙찰된 케이스가 있었는데 수수료만 30만원이다.

업체는 5만원짜리 물건을 팔고 256000원을 남긴것이다.

낙찰자는 3만6000원을 지불하고 물건을 사게 되었으니 손해는 아니지만 입찰에 응했던 사람은 3만원씩

손해를 본것이다.





Posted by 동경불나방

크롬에서 기본글꼴을 맑은고딕으로 설정하는 팁입니다.

테스트 버전

- OS : Windows 7 Ultimate(Windows XP에서는 맑은고딕 폰트 필요)

- Chrome 11.0.696.60(하위 버전 미확인)

- Chrome Plus 1.6.1.0(하위 버전 미확인)

※ 적용전 확인사항

아래 css코드의 font-family는 사용자의 로컬컴퓨터에 들어있는 폰트가 있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맑은고딕 폰트가 없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맑은고딕 폰트가 없으시면 폰트를 구하셔서 C:\Windows\Fonts 폴더 아래에 넣으시면 됩니다.

1. 아래 경로로 이동 Custom.css파일을 메모장등으로 열기

- Chrome

  C:\Users\유저명\AppData\Local\Google\Chrome\User Data\Default\User StyleSheets\Custom.css

- Chrome Plus

  C:\Users\유저명\AppData\Roaming\ChromePlus\ChromePlusUserData\Default\User StyleSheets\Custom.css

2. 아래 css코드 입력후 저장

* {

font-family: Malgun Gothic, Verdana, Arial, sans-serif !important;

}

혹시 일본어 폰트(メイリオ)도 적용 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아래와 같이 설정하시면 일본어 사이트에서 「メイリオ」폰트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 {

font-family: Meiryo UI, Malgun Gothic, Verdana, Arial, sans-serif !important;

}

3. 브라우저 새로고침 후 확인(새로고침을 하지 않아도 적용되기도함)

주의 : 확인결과 대부분의 사이트에 강제적으로 적용됨!

이상입니다.

 

원문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79304&page=

Posted by 동경불나방

포션 레시피

끄적끄적 2011/04/20 09:04

image

Posted by 동경불나방

카렌다를 설정해 보자

배치화일들은 동작에 일정 규칙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카렌다는 미리 만들어 놓는것도 괞찮을것 같다

예를 들면 평일 오후2시에서 4시사이라든가, 토요일 오전 8시10분에서 8시20까지라든가.

다만 요일설정일 경우 축일이 문제가 된다.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모두 영업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5월5일은 어린이날이므로 놀아야한다.(평일일경우)

이런부분도 제어를 해주어야 한다.

 

조작 – 공통 – 카렌다 – 카렌다일람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수 있다

image

 

작성버튼을 누르면

image

 

카렌다가 작성된다.

여기에 두가지를 설정해 주어야 한다. 실행해야하는 일과 예외일이다.

위의 카렌다를 만들었다면 일람에서 선택한 상태에서 조작 – 공통 – 카렌다 – 실행규칙을 선택한다.

image

요일별로 작성해 보았다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종일이다.

실행유저는 hinemos유저이다

위의 예제라면 토요일과 일요일은 실행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예외를 넣어보자

축일설정을 넣으면 된다.

조작 – 공통 – 카렌다 – 실행예외를 선택

image

 

축일이 설정되었다.

년단위이므로 귀찮지만 어느정도의 미래까지 기입을 해야한다. 잊어먹으면 축일임에도 실행이 되어버리니까

양력이라면 매년 같을텐데.. 년마다 등록을 해줘야하는점은 무척 귀찮은 일이 아닐수 없지만…

어쩔수 없다. 한개 한개 설정을 해보다. 축일 몇일 있지도 않은데 뭐….

 

참고로 배치중에 영업일 실행후 익일 새벽시간에 실행되는 배치라면 다음과 같은 지정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10년 11월3일이 문화의 날로 축일이다.

새벽배치는 새벽이 실행되나 일반 실행예외라면 11월4일은 축일이 아니므로 실행을 하게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의뢰로 간단하다. +1 하면 되지 않는가

아래와 같이 11월3일에 1일더한값을 넣으면 된다. 설명란에 이부분을 기입하면 다른이들도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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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경불나방

서버의 도입이 끝났으니 클라이언트인스톨후 각종 설정을 해보겠다.

 

 

도입이 끝난후의 화면(윈도우XP)

image

 

 

조작 – 공통 – 리포지토리 에서 신규리포지토리 등록(노드)

image

 

 

 

히네모스 관리서버 아이피 등록

 

 

 

 

리포지토리 아이디와 이름을 등록

 

 

 

 

 

 

 

 

 

 

 

 

 

 

 

 

 

 

 

조작 – 공통 통지일람확인  신규통지 설정

image 추가버튼을 누르고 이벤트통지를 클릭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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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경불나방